그녀는 예뻤다 결방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에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 중인 황정음이 V앱 방송에서 방송 지연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14일 오후 네이버 V앱 방송에서 배우 황정음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팬들과의 실시간 채팅에 참여했다.
이날 황정음은 "8회 만에 드디어 예뻐진다. 그동안 우울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게 없지 않아 있었는데 예쁘게 나오게 돼서 좋다"며 "오늘 결방 안 했으면 좋겠다. 내가 예뻐지는 날이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는 예뻤다 결방 황정음 소식에 누리꾼들은 "그녀는 예뻤다 결방 황정음 아쉽다" "그녀는 예뻤다 결방 황정음 하필 오늘..." "그녀는 예뻤다 결방 황정음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 9회는 준플레이오프 두산과 넥센의 경기 중계로 결방됐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