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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행정산업정보박람회] ◆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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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O센터 준공, 아태항공 허브로

풍부한 성장잠재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도농복합도시이자 역동적인 산업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말과 항공전자부품산업을 필두로 하는 신성장 동력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을 넘어 세계를 향해 힘차게 비상하고 있는 시의 모습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세계 최대 항공사인 미국 보잉사의 항공전자 MRO센터 준공식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항공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영천시는 자동차 전장부품산업, 메디칼몰드 산업, 항공전자부품산업을 3대 축으로 하는 신성장산업을 집중 육성함과 동시에 항공 관련 국내외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여 에어로테크노벨리 조성사업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함께 세계 최고의 말 테마파크로 만들어질 '렛츠런 파크 영천' 조성사업이 2018년 개장을 목표로 순항 중에 있으며, 국내 최초로 휴양과 승마를 동시에 즐기는 운주산 자연승마휴양림과 거점 승용마 조련시설, 승마 아카데미, 내륙 최초 말 산업 특구지정 등을 통해 영천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말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전국 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영천포도는 우리나라 대표와인으로 생산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선진농업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이처럼 영천은 시의 백년대계를 다지는 첨단 신성장 동력산업과 농업소득 1조원 조기달성을 목표로 하는 선진농업육성으로 누구나 부러워하는 도농 복합형 발전사례의 모범이 되는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국내외 기업들의 전략적 유치로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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