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요미식회' 이영현, "공복으로는 절대 노래 못 불러" 가창력의 비밀은 밥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처
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처

'수요미식회' 이영현, "공복으로는 절대 노래 못 불러" 가창력의 비밀은 밥심?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이영현이 공복으로는 절대 노래를 부를 수 없다고 고백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돼지갈비의 역사와 문 닫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맛집이 소개됐으며 이현우, 이영현, 김동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신동엽은 이날 이현우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이영현과 김동완에 대해 "예전에 들어 보니까 패티킴 선배님은 노래 부를 때 절대 음식을 안 드신다고 하시더라. 어떤 스타일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현우는 "나는 속을 비우는 스타일이다. 음식이 들어가면 몸이 좀 무뎌진다. 약간 배고픔과 짜증을 느끼면서 무대에 올라가는 것이 최상의 조건이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동완은 "우리는 노래보다 춤을 많이 추는 스타일이었어서 무조건 먹었다. 먹고 소화를 시킨 상태로 올라가야 했다"고 밝혔다.

밥을 먹거나 먹지 않고 무대에 올랐다는 두 사람의 말에 이영현은 "난 공복 상태에서는 노래를 못 한다. 공복은 연기를 해도 숨길 수가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이영현은 의외의 식성을 공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