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딸 금사월' 송하윤, 박세영 찾아가 "사고 나던 날 원장실 문 왜 잠갔냐" 따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내딸 금사월

'내딸 금사월' 송하윤, 박세영 찾아가 "사고 나던 날 원장실 문 왜 잠갔냐" 따져…

'내딸 금사월' 송하윤이 박세영에게 따졌다.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는 이홍도(송하윤 분)가 오혜상(박세영 분)에게 따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홍도는 오혜상을 찾아가 "금혜상. 이게 뭔지 알지? 금빛보육원 우리 삼총사 머리맡에 있던 못난이 인형"이라고 말했고 오혜상은 "보육원이라뇨"라고 모르는 척 했다.

이에 이홍도는 "발뺌하지 마라. 입양돼서 성도 금 씨에서 오 씨로 바뀐 거냐"고 물었고 오혜상은 "불쾌하다 나가라"고 했다.

그러자 이홍도는 "그날 사고 나던 날 원장실 문 왜 잠갔느냐. 나랑 원장 아빠 못 나가게 가둔 거냐. 왜. 내가 비밀 알아버려서? 금혜상이 원장 아빠 친딸이라는 거 내가 사월이에게 말할까 봐?"라고 따졌다.

한편 이날 '내딸 금사월'에서 소국자(박원숙 분)는 신득예(전인화 분)의 친딸로 이홍도를 의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