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그우먼 박나래, 청바지 화보 촬영… "신민아 비켜! 대세는 박나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AXIM 제공
사진. MAXIM 제공

박나래

개그우먼 박나래, 청바지 화보 촬영… "신민아 비켜! 대세는 박나래"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가 MAXIM과의 인터뷰를 기념해 청바지 화보에 도전했다. 이번 MAXIM 인터뷰에서 그녀는 그간 방송에서는 수위가 높아 자제해왔던 섹드립을 마음껏 쏟아내며 자신만의 '섹시미'를 발산했다.

개그우먼 박나래는 MAXIM 150호 기념 특별판의 화보 촬영과 인터뷰에서 하루 동안 신민아 뺨칠(뻔한) 청바지 모델로 변신했다. 바지 밑단이 질질 끌리는 코믹 청바지 화보 콘셉트였음에도 그녀는 아찔한 표정 연기와 요염한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촬영이 끝난 후 박나래는 "MAXIM 촬영할 생각에 제모부터 했는데 생각보다 노출이 적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그녀는 "나는 뭐든 불태울 수 있는 부싯돌 같은 여자"라며 "'섹시'를 넘어 '쎍쓰'하다"라고 자신을 표현해 섹드립 여왕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방송에서 언급해 화제가 된 '나래 바(bar)'와 관련해 그녀는 "나래 바에 출입한다는 소문 나면 시집 못 갈 수도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녀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술자리의 목표는 한 사람을 골로 보내거나 두 사람을 좋은 곳으로 보내는 것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위 인터뷰와 화보는 MAXIM 2015년 11월호에 등장했다.

2006년 KBS 으로 개그계에 발을 디딘 박나래는 같은 해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 등 유명 개그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그녀는 최근 , 등 예능 프로그램으로까지 발을 넓혀 대세 예능인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 밖에도 150호 발행을 맞은 MAXIM 11월호에서는 만화가 이말년의 표지와 화보, 꼬마 숙녀 리아의 대변신 섹시 화보, 미스맥심 콘테스트 화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