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송지효 개리, 공 떼는 건 손으로 해도 되는데… '와락' 안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송지효 개리, 공 떼는 건 손으로 해도 되는데… '와락' 안겨

런닝맨 송지효 개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개리와 송지효의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런닝맨'에서 송지효 개리가 게임 도중 깜짝 포옹을 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배우 김수로, 김민교, 박건형, 강성진, 남보라가 출연해 '택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는 범볼을 응용한 벨크로 럭비 게임을 진행했다.

이 벨크로 럭비는 엉덩이와 가슴으로 공을 붙여야만 이동 가능한 룰이었다.

이 때 개리가 공을 낚아 채자 송지효는 개리의 품에 와락 안겨 공을 빼앗으려 했다.

이를 본 '런닝맨' 멤버들은 송지효의 돌발 행동에 놀랐고 김종국은 송지효에게 "지효야 손으로 해도 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지효와 개리는 룰을 무시한 채 몸의 대화를 나눠 좌중을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