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칙하게 고고' 이원근-정은지-지수, 심상찮은 삼각 관계! '아슬아슬 사랑과 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방송 캡쳐
사진. KBS 방송 캡쳐

발칙하게 고고

이원근 정은지 지수

'발칙하게 고고' 이원근-정은지-지수, 심상찮은 삼각 관계! '아슬아슬 사랑과 우정 사이'

정은지, 이원근, 지수의 심상찮은 삼각 썸 기류가 핫 키워드로 떠올랐다.

어제(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 / 연출 이은진, 김정현 / 제작 콘텐츠K, (유)발칙하게고고문화산업전문회사) 7회에서는 정은지(강연두 역)와 이원근(김열 역)의 러브라인이 점점 가속화된 가운데 지수(서하준 역)의 마음에도 그린라이트가 켜진 듯해 흥미진진함을 높였다.

특히 당돌하고 마음씨 따뜻한 연두(정은지 분)로 인해 오로지 공부밖에 모르고 무뚝뚝하던 하준(지수 분)의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눈에 띄는 변화들은 설렘을 배가 시키고 있다. 급속도로 가까워지며 장난치는 연두와 열(이원근 분) 사이를 부러워하는가 하면 그녀의 편을 들어주기도 해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한 것.

또한 극 중 열과 하준은 피보다 진한 우정으로 큰 이목을 끌고 있기에 두 남자가 연두를 둘러싸고 어떤 관계를 형성할지, 세 사람의 로맨스 행보는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이에 오늘(27일) 방송될 8회에서는 예상치 못한 변수들로 이들의 심쿵 삼각 러브라인이 더욱 진전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에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하준이 설마 연두 좋아하는거?", "웬 운명의 장난임? 완전 흥미진진한데", "나는 열연커플 지지!", "정은지-지수 케미도 괜찮네", "정은지 부럽부럽"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한편, 지난 7회 방송에서 연두와 하준은 시험지 유출 사건에 휘말린 열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교장실에 무단 침입했다. 이 과정에서 경비아저씨에게 들키지 않으려 좌불안석인 두 사람의 모습은 웃음을 안겼다.

정은지, 이원근, 지수의 아슬아슬한 우정과 사랑이 앞으로 어떤 흐름으로 이어질지 더욱 궁금케 하는 KBS 2TV '발칙하게 고고'는 오늘(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