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경북도당은 지난달 30일 도당 강당에서 '새누리당 경북 공명선거 실천본부' 출범식을 가졌다.
경북 공명선거실천본부 본부장은 도당 윤리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종태 국회의원(상주)이 맡는다. 부본부장단은 김봉교 도의원을 비롯한 8명이며, 위원은 시'군별 3인씩 모두 63명이다. 법률지원단은 황현호 변호사를 비롯한 6명의 현직 변호사로 구성됐다.
이날 출범식에서 이한성 도당위원장은 "최근 내년 총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불법선거가 이뤄지고 있어 도당 차원에서 불법선거를 미리 차단하기 위해 공명선거실천본부를 구성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무책임한 비방과 상대방에 대한 비하 발언 등으로 선거문화를 어지럽히는 행위가 발생한다면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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