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에 장동건과 에릭을 닮은 출연자가 등장해 화제다.
2일 방송 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직장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30대 남자가 고민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이날 고민 주인공은 "직장인이라면 퇴근시간이 기다려지겠지만, 저는 두려워 미치겠어요! 저보다 한 살 많은 직장 동료 형이 밤마다 저를 끌고 다니거든요. 지 운명의 여자를 찾는다나 뭐라나.. 그런데 왜 하필 저랑 찾냐구요! 이러다 제 운명의 여자인 제 여친이 떠나갈 판입니다! 도와주세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직장 동료 등장에 이영자는 "순찰을 돌 필요가 없게 생겼는데?"라며 주인공에게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