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에 장동건과 에릭을 닮은 출연자가 등장해 화제다.
2일 방송 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직장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30대 남자가 고민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이날 고민 주인공은 "직장인이라면 퇴근시간이 기다려지겠지만, 저는 두려워 미치겠어요! 저보다 한 살 많은 직장 동료 형이 밤마다 저를 끌고 다니거든요. 지 운명의 여자를 찾는다나 뭐라나.. 그런데 왜 하필 저랑 찾냐구요! 이러다 제 운명의 여자인 제 여친이 떠나갈 판입니다! 도와주세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직장 동료 등장에 이영자는 "순찰을 돌 필요가 없게 생겼는데?"라며 주인공에게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