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고대 아스테카 문명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멕시코 '오아하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세계테마기행' 오후 8시 50분

자연이 지어낸 장대한 협곡과 에메랄드빛 호수, 그리고 경이로움을 자아내는 거대한 폭포까지. 멕시코는 신의 놀라운 손길이 닿은 하나의 환상적인 작품이다. 특히 멕시코 중부 고원지역 일대는 고대 멕시코 최후의 국가인 아스테카 문명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신비스러운 지역이다. 16세기 스페인이 점령하기 전까지 멕시코를 호령하던 아스테카. 지금의 멕시코시티 지역에 호수의 도시를 만들어 독자적인 문명을 꽃피웠던 아스테카 제국의 후예들은 아직도 그 자부심으로 자신의 땅을 지키고 있다.

독특한 옷차림과 음식 문화, 아름다운 공예품을 만들며 그들만의 전통을 지켜가고 있는 아스테카의 후예들을 만나보고 원시의 대자연 속에서 다이내믹한 모험을 즐겨본다. '가장 멕시코다운 곳'이라 불리는 '오아하카' 지역 여행은 4일 오후 8시 50분 EBS1 TV '세계테마기행'에서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