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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이원희, 7살 아들 "골프스윙으로 610점대 나와" 자랑 '아들 바보'
'우리동네 예체능' 이원희가 7살 아들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유도부 멤버들이 경남 거제의 '빅블루 유도부'와 대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원희는 펀치 얘기가 나오자 "아들이 골프스윙으로 610인가가 나왔다"며 "서자마자 골프스윙으로 정확하게 맞힌다"고 자랑했다. 앞서 이원희는 유명 골프선수 김미현과 결혼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언제부터 골프를 시켰냐"고 묻자 이원희는 "타이거우즈는 5살 때부터 골프를 시작했다는데 난 13개월부터 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이원희는 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원희의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골프와 함께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원희가 말한 대로 정말 골프자세로 펀치를 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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