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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향토식문화대전 전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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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현 씨 등 5명 최고상 교육부 장관상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에서 전원 수상을 차지한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 학생들. 계명문화대 제공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에서 전원 수상을 차지한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 학생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명호) 식품영양조리학부 학생들은 지난 2일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에서 교육부장관상 등 참가자 전원 수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향토요리 부문에서는 정대현(2학년) 씨 등 5명이 전채 요리(대구연근을 넣은 한치순대), 메인 요리(된장에 절인후 구운 안심), 디저트(레몬마카롱을 곁들인 오미자차)를 선보여 최고 점수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이 외 대상 5개, 금상 3개, 동상 2개 등을 수상하는 등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제과제빵 경연대회에서도 버터케이크 부문에 출전한 신우혁(2학년) 씨가'해적선'이라는 테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차지했으며 이 외 금상 6개, 은상 4개, 동상 5개 등 상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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