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의원, 대구 북콘서트에서 "내년 총선에서 대구시민이 야당을 뽑으면 그 자체가 개혁"이라 언급. 뽑을 만한 야당 사람이 없다면 어떻게 할 거요?
○…노무현정부 때 국정원장 지낸 김만복 씨 '팩스 입당'에 새누리당 "전향"이라고 의미 부여. 전향과 배신의 차이는? 적을 배신하면 전향, 나를 배반하면 배신.
○…아베 일본 총리, 위안부 문제 실무자 협의 시작하기도 전에 "(타결이) 연내라고 잘라 말하기 어렵다"고 발언. '행여나'의 결말은 역시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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