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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주상욱, 상남자-아련남 오가는 든든한 '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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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화려한유혹

주상욱 최강희 차예련

'화려한 유혹' 주상욱, 상남자-아련남 오가는 든든한 '수호천사'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김희원)'의 진형우 역으로 출연 중인 주상욱의 은수(최강희)를 향한 절절한 순애보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지난 '화려한 유혹' 11회 방송에서는 일주(차예련)가 꾸민 계략 때문에 석현(정진영)에 의해 쫓겨나 별장에 갇힌 은수(최강희)를 형우(주상욱)가 또다시 구해내며 '흑기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듬직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과거 트라우마와 딸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불안해하는 은수를 꼭 껴안아주며 묵묵히 은수의 곁을 지키는 형우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애잔하게 만들었다.

그 동안 주상욱은 은수를 곁에서 지켜보면서 은수가 위기의 순간 때마다 나타나 '수호천사' 역할을 자처하고, 지난주 방송에서는 은수를 향한 숨겨둔 자신의 애틋한 마음을 고백해 여성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주상욱의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깊은 눈빛과 섬세한 표현력은 풍부한 감정선을 드러내야 하는 '진형우'라는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야망남과 부드러운 아련남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표출하고 있는 주상욱이 앞으로 진형우 캐릭터를 얼마나 더 멋지게 만들어줄지 기대를 더욱 끌어 모으고 있다.

주상욱의 연기를 본 시청자들은 "보면 볼수록 더욱 끌리는 캐릭터다", "은수를 향한 형우의 사랑이 뭉클하다", "주상욱 연기 명불허전이다", "형우-은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진형우 진국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연기와 감정표현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주상욱이 출연하는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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