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61호 천사 대구제일성경교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수님의 나눔 실천이 지역 교회의 사명"

대구제일성결교회(담임목사 오연택)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61호 천사가 됐다.

대구 중구 대안동에 있는 대구제일성결교회는 쪽방 어르신 밑반찬 배달, 겨울철 난방비 지원, 무료급식 등 지난 60여 년간 지역사회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겨 왔다.

오연택 목사는 "나눔은 자신의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수단이다"며 "나눔은 우리 주위를 밝게 만드는 축복의 통로인 만큼 어려운 이웃을 섬기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지역 교회의 사명이다"고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