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녀는 예뻤다' 신혜선, "마지막회 결말 알고 있으면 스포할까봐 일부러 안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해당 영상 캡쳐
사진. 해당 영상 캡쳐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

그녀는 예뻤다 신혜선

'그녀는 예뻤다' 신혜선, "마지막회 결말 알고 있으면 스포할까봐 일부러 안봐"

배우 신혜선이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를 언급했다.

배우 박유환과 신혜선은 11일 오후 MBC FM4U 의 코너 '선생님을 모십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이 '그녀는 예뻤다'의 결말에 대해 묻자 신혜선은 "결말을 알고 있으면 스포할까봐 일부러 (대본에서)결말 부분을 안 봤다"고 답했다.

이어 신혜선은 김신영의 "종방연 때 울컥하지 않겠냐"는 질문에 "대본이 다 나온 줄 알고 마지막 촬영인 줄 알았을 때 이미 울컥해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종방연 때는 다 같이 즐겁게 놀 것 같다. 촬영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뒤로 가면 갈수록 더 친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는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선 것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의힘이 과거의 퇴행적 모습...
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 투표에서 73.7%의 찬성으로 통과되었으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향후 5년간 5조원...
서울 강서구 LG전자 사무실에서 남성 A씨가 칼부림을 벌여 두 명이 중상을 입었고,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대구 수성...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