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형중이 이선아PD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절친 자신을 둘러 싼 루머에 해명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형중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김형중이 김창렬과 술을 마시다 김창렬을 혼내는 것을 봤다"는 한 청취자의 사연에 "동갑이긴 한데 형 같은 친구"라며 "내가 혼냈을 리가 없다"고 해명했다.
이에 DJ 컬투는 "정식으로 싸우면 지지 않냐"고 물었고, 김형중은 "창렬이가 요즘 착해졌다. 친구들한테 손찌검하지 않는다"며 "그랬을 리가 없다"고 답했다.
이어 김형중은 "술을 먹은 적도 없냐"는 컬투의 질문에 "먹긴 먹었는데 제가 창렬이한테 감히"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김형중 이선아 PD와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형중 이선아 PD와 결혼, 축하합니다" '김형중 이선아 PD와 결혼, 부러워" "김형중 이선아 PD와 결혼,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2일 김형중 소속사 슈가타운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형중이 오는 12월 5일 10년 교제한 SBS 라디오국 이선아 PD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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