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노시호, 얇은 셔츠 한 장만 입은 채 볼륨 몸매 과시 '아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일본 모델 야노시호의 과거 섹시 화보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야노시호는 지난 2011년 7월 일본 월간지 '프라우(FRAU)'의 표지 모델로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얇은 셔츠 한 장만 입은 채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야노시호의 풍만한 가슴과 볼륨 몸매에 누리꾼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야노시호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화보 섹시해" "야노시호 화보 대박" "야노시호 화보 눈이 절로 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인 야노시호가 출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속옷을 입지 않고 생활하는 것에 대해 "나도 잘 때 속옷을 안 입는 편이다. 정말로 해방감을 느낀다. 그래서 추성훈의 마음을 알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