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길가 주차차량 앞에서 자던 60대 깔려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길가에서 잠을 자던 60대 남성이 이동하던 승용차에 깔려 숨졌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12일 오후 11시 5분쯤 경북 경주시 동천동 길가에 세워진 차 앞에서 잠을 자다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음 날 오전 5시쯤 숨졌다.

경찰은 사망자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를 조사하는 중이라 사고 원인에 대해 말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