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이진욱
'삼시세끼' 이진욱, 망치와 도끼 부러뜨려… "장비가 다 가짜 장비인가 보다" 폭소
'삼시세끼 어촌편2' 이진욱이 망치와 도끼를 부러뜨렸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는 이진욱이 망치와 도끼를 부려뜨린 뒤 고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욱은 "할 것도 없는데 장작이나 패야겠다"며 일을 시작했다. 또 열정적으로 장작을 패던 이진욱은 도끼와 망치를 부러뜨리고 말았다.
이에 이진욱은 망치를 향해 "너 이래도 되냐"라더니 "장비가 다 가짜 장비인가 보다"라며 책임을 전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진욱은 이어 "큰일이다. 이거 집에 가져가야 되나. 땅에 묻어야 되나. 차라리 잃어버렸다고 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고 고민했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2'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