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어머니의 억대 빚과 관련된 소송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집안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정재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당시 이정재는 "친가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모두 의사셨고 외가는 지방에 양조장을 몇 개 갖고 있었다"라며 "어머니 쪽이 훨씬 부자였고 나는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만 잘 살았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정재의 어머니는 1997년부터 2000년 초까지 자산가 A씨에게 네차례에 걸쳐 총 1억 9천370만 원을 빌렸지만 6천100만원만 갚은 상태라 전해졌다.
이에 A씨는 올해 4월 이정재와 어머니 B씨를 상대로 한 대여금 지급명령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에 냈고, 이정재 측은 이의 제기를 하며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