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가맨' 리치 무대에 10대 방청객 "오락실 동네형 같아" 돌직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슈가맨' 에 출연한 리치가 자신을 못 알아보는 10대 방청객에 당황해 눈길을 모은다.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리치가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10대 방청객은 리치의 무대를 본 뒤 "노래를 들어본 적도 없고 누군지도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10대들은 "전주부터가 옛날스럽다. 지금 나오면 다운로드 안 받을 것 같다. 오락실 동네 형 같다"며 돌직구를 날려 폭소케 했다.

이에 리치는 충격을 받은 듯 뒷목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