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중 달서경제문화연구소 대표(전 대구시 경제통상국장)는 19일 오후 4시 30분 대구 달서구 용산동에 있는 연구소에서 성서산단을 젊은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도시형 창조산업단지로 전환하는 방안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정기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신진교 계명대 교수가 '성서공단 도시형 창조산업단지 조성'을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하고, 안 대표와 장충길 기계협동조합 상무이사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안 대표는 포럼을 통해 활력을 잃어가는 성서 1, 2차 산업단지에 문화콘텐츠산업, 게임, 애니메이션, 디자인, 뷰티, 식품가공 등 도시형 창조산업을 유치해 청년과 여성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정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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