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미나, "남자친구 2주 뒤에 나이 알아… 어머니 생각났다더라"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미나

라디오스타 미나

'라디오스타' 미나, "남자친구 2주 뒤에 나이 알아… 어머니 생각났다더라" 폭소

'라디오스타' 미나가 자신의 남자친구인 류필립이 만난 지 2주 동안 자신의 나이를 몰랐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 미나가 류필립이 자신의 나이를 만난지 2주 동안 몰랐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미안합니다' 특집으로 가수 김상혁·미나·개그맨 이상훈·쇼호스트 이민웅이 출연했다.

이날 MC 윤종신은 미나에게 "류필립은 만난 지 2주가 돼서야 미나의 나이를 알았다고 하던데 얘기를 안 한거냐"고 물었다.

이에 미나는 "내가 클럽에서 등 파진 옷을 입고 춤을 추니까 20대인지 알았다고 하더라"며 "내 나이를 듣고 갑자기 어머니가 생각났다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