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전'현직 시의원 70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주 발전을 강조했다.
상주시의회(의장 남영숙)는 16일 청사 3층 회의실에서 상주 전'현직 시의원 70여 명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상주시의회는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1991년 제1대 상주군의회 개원 이후 현재까지 의정운영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고, 시민 행복과 새로운 상주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1대 때부터 전'현직 상주시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현직 의원들은 전직 의원들로부터 상주 발전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했으며 새롭게 단장한 의회 청사와 역대 의원 현황판 등을 함께 둘러보고 오찬과 담소를 나눴다.
남영숙 의장은 "전직 선배의원들이 상주 발전을 위해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시민 및 사회단체 등과의 간담회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고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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