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아인·황정민·하정우·김수현 등 '대종상 영화제' 유력한 후보들 불참…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연합뉴스 출처
사진. 연합뉴스 출처

유아인 황정민 김수현

대종상 영화제

유아인·황정민·하정우·김수현 등 '대종상 영화제' 유력한 후보들 불참… 왜?

유아인, 황정민, 하정우, 김수현 등이 대종상 영화제에 불참하다고 밝혔다.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관계자는 19일 오후 "황정민이 대종상영화제에 불참한다. 스케줄로 인해 참석 하지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유아인 역시 대종상영화제에 불참한다.

유아인은 현재 출연하고 있는 SBS '육룡이 나르샤' 촬영 스케줄로 인해 불가피하게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관계자에 따르면 김수현은 스케줄 문제로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불참하게 될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암살'의 하정우도 현재 하와이 체류 중으로 참석이 불가능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민은 영화 '국제시장', 유아인은 영화 '사도'와 '베테랑'으로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하지만 두 배우 스케줄로 인해 시상식에 불참하게 됐다.

한편, 대종상영화제는 오는 20일 오후 7시 20분부터 KBS2에서 생중계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