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또 677회 대구경북 고액당첨자 당첨지역 대구 동구 율하동 '대진' 등 3곳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눔로또가 21일 공개한 로또복권 제677회 고액당첨자(1·2등) 당첨지역 복권방 45곳 중 대구경북 당첨자 배출점은 3곳인것으로 밝혀졌다.

19억2천만원씩을 받는 1등 당첨자는 대구지역에서 동구 율하동 '대진' 1곳에서 배출했으며, 6,922만원씩을 받게되는 2등 당첨자 복권 판매점은 대구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 '왕대박복권'·경북 구미시 인의동 '위드미구미황상점'·구미시 봉곡동 '35 제유마트' 3곳이다.

한편 로또당첨지역 1등 배출점은 서울 3곳, 충북 2곳, 대구·인천·경기 각 1곳이며, 2등은 서울 5·부산 4·대구 1·인천 2·대전 2·경기 9·강원 5·충북 1·충남 2·전북 1·전남 2·경북 2·경남 1·제주 1곳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회차 1등 당첨번호는 '12·15·24·36·41·44'번, 2등 보너스 번호는 '42'번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