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앙고, 플라잉디스코 대회 전국 3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중앙고등학교(교장 최진연)가 최근 강원도 영월에서 열린 '2015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 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9개 초'중'고교에서 1천8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중앙고는 얼티미트 여고 부문에 학생 26명이 출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얼티미트는 미식축구와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되지만 공 대신 원반을 이용하고 신체 접촉도 적은 경기다. 중앙고 학생들은 지난 4월부터 점심, 저녁 시간과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연습한 끝에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