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 중부지역본부가 주최하고 구미시'경상북도교육청이 후원한 '제28회 매일 한글글짓기 경북 공모전' 시상식이 20일 구미시청 강당에서 열렸다.
영예의 대상은 '귀가'를 글제(운문)로 선택한 황인필(문경) 씨가, 일반부 운문 장원은 이영숙(구미) 씨, 산문 장원은 김수정(포항 남구) 씨가 각각 차지했다. 고등부 운문 장원은 김지호(금오공업고 2년) 군, 산문 장원은 이성욱(구미 선주고 2년) 군에게 각각 돌아갔다. 중등부 운문 장원에는 오서연(구미 현일중 3년) 양, 산문 장원은 김희원(구미 선산중 2년) 양이 각각 차지했다. 초등부 운문 장원은 고은서(구미 도산초 4년) 양, 산문 장원은 고수민(구미 도봉초 3년) 군이 각각 차지하는 등 8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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