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식이두마리치킨 일본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점 개설

대구의 토종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회장 최호식)이 20일 일본의 심장 도쿄 신주쿠에 첫 가맹점인 신오쿠보점을 개설하며 세계인의 입맛 잡기에 나섰다.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를 판매하는 가격파괴 마케팅으로 1999년 대구에서 첫발을 내디딘 호식이두마리치킨은 국내산 하림닭을 사용하는 등 최상의 품질로 국내 치킨업계에서 두 마리 치킨 신드롬을 일으켰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현재 전국에 902개의 가맹점과 서울, 대구, 부산 등 전국 8개 지역본부를 운영하는 치킨프랜차이즈 대표브랜드다. 최호식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은 "호식이두마리치킨의 첫 일본진출은 단순히 음식 한류에 편승한 '보여주기' 마케팅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친 시장분석과 유통망 확대 등 치밀한 준비 끝에 이뤄진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