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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금오서원 공덕비 사진 설명 김사철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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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자 18면 야은 길재 시리즈 기사의 구인재에 대한 사진 설명은 길재가 후학에게 강론하던 곳이 아니라 길재의 후학들이 강론하던 곳으로, 11월 18일 자 18면 금오서원 공덕비 사진 설명은 선산부사 김용을 기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조선 말기의 선산도호부사 김사철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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