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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정우, '히말라야' 촬영 당시 "내가 고생 많았다" 무슨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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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꽃보다 청춘' 정우, '히말라야' 촬영 당시 "내가 고생 많았다" 무슨 일로?

'꽃보다 청춘'에 배우 조정석, 정우, 정상훈 출연이 결정되 가운데 과거 정우가 자신의 체력을 언급한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5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정우와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이날 리포터 박슬기는 정우에게 "'히말라야' 출연진들 중 여배우 라미란이 있었다. 한 명 뿐인 여자 라미란 씨가 고생 많이 했나?"라고 묻자 정우는 "라미란보다 보다 내가 더 고생이 많았다"며 "내가 제일 체력이 약했다. 특히 고산병 때문에 고생이 많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꽃보다 청준' 제작진은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지난 24일 처음으로 서로 미팅하는 자리를 갖고 곧바로 25일 0시 55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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