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콤 살벌 패밀리' 정준호 민혁, 기타치는 남자 언제나 옳다! 훈훈한 父子의 케미 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

'달콤 살벌 패밀리' 정준호 민혁, 기타치는 남자 언제나 옳다! 훈훈한 父子의 케미 발산

눈이 호강하는 훈훈한 부자, 정준호와 민혁이 기타를 잡고 여심 저격수로 나섰다.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보스 아빠 윤태수와 모범생 장남 윤성민으로 열연중인 정준호와 민혁이 쉬는 시간까지 꼭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방송 속 민혁(윤성민 역)은 트레이드 마크인 동글이 안경을 벗고 공원 한 가운데서 버스킹을 펼쳐 여성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그룹 비투비에서 래퍼로 활약 중인 그는 캐릭터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기타 연습 삼매경에 빠져 뜨거운 연기 열정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뿐만아니라 정준호(윤태수 역) 역시 막간을 이용해 기타를 치며 스태프들을 위한 깜짝 연주를 선보였다. 특히 '라디오스타'에서 코믹한 핸드 싱크 연주로 숨은 기타 실력을 뽐냈던 그였기에 더욱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처럼 외모는 물론 매력까지 부전자전임을 입증하고 있는 두 남자는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훈훈함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킬 것을 예고해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회 방송 말미에서는 손대표(김원해 분)의 시체를 싣고 달리던 태수(정준호 분), 은옥(문정희 분) 부부가 불시 검문을 당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오늘 방송에서 두 사람이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높였다.

기타만 잡아도 화보를 방불케 하는 아빠와 아들, 정준호와 민혁은 오늘(2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 3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