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이열음, 결국 세상 떠나… 이열음 母 "성폭행범 신고하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마을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이열음, 결국 세상 떠나… 이열음 母 "성폭행범 신고하겠다"

'마을' 이열음이 결국 세상을 떠났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극본 도현정, 연출 이용석) 14회에서 소윤(문근영 분)은 아가씨(최재웅 분)에게 감금을 당했다가 극적으로 위기에서 벗어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 김혜진(장희진 분)의 친모가 윤지숙(신은경 분)으로 밝혀진 가운데 상태가 더욱 악화된 가영(이열음 분)은 결국 죽고 말았다. 그리고 가영의 엄마(우현주 분)는 성폭행범을 신고하겠다 결심하고 경찰서를 찾았다.

한편, '마을'은 평화로운 마을에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