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창용 원정도박 소환 조사…선수 1명 추가 사실 확인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남아 원정도박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심재철)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소속 임창용 선수를 24일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임 씨가 마카오에서 수억원대의 원정 도박을 벌였다는 조직폭력배 출신 도박장 운영업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24일 오후 9시쯤 임 씨를 불러 사실 여부를 추궁했다.

13시간에 걸친 조사에서 임 씨는 도박장에서 게임을 벌인 혐의 자체는 인정했지만 판돈 규모는 수천만원대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 씨는 마카오 카지노호텔에서 운영하는 '정킷방'(현지 카지노에 보증금을 주고 빌린 VIP룸)에서 도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프로야구 선수 1명이 추가로 마카오에서 도박을 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선 것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의힘이 과거의 퇴행적 모습...
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 투표에서 73.7%의 찬성으로 통과되었으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향후 5년간 5조원...
서울 강서구 LG전자 사무실에서 남성 A씨가 칼부림을 벌여 두 명이 중상을 입었고,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대구 수성...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