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소득세 체납자 집 아궁이에 현금 6억원 쏟아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도소득세 9억원 체납자 살던 전원주택 조사했더니 아궁이에서 5만원권과 달러 등 현금 6억원 쏟아져. 세금 낼 바에야 차라리 불쏘시개로 쓸 생각이었나 보군.

○…미국천문학회, 스승 논문 인용 표시 빠뜨렸다며 최연소 박사 학위 기대되던 송유근 군 논문 표절 판정. 조급함이 일을 그르친다는 말을 새기는 계기가 되길.

○…대구국세청 전 국장, 세무 조사 편의 부탁 받고 5천만원 받은 혐의로 구속. 수십 년 요리조리 잘 피해도 한 번 걸리면 끝장인 것이 뇌물수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의 통합과 대통령 지지 강화를 강조하며 창당...
엘앤에프가 SK온과 1천617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LFP 사업을 본격화하고 중장기 공급처를 확보했다....
경남 합천에서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만을 대상으로 한 전국 첫 개량 경진대회가 열려 경산우 한 마리가 1천7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대회...
로이터통신은 17일 후티 반군의 수장 압둘 말리크 알후티에 대해 보도하며, 그는 2004년 형의 사망 이후 조직을 이끌며 예멘에서 강력한 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