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국산 프리미엄 과자 '텐에이커' 박람회 호평받고 신세계몰 등 입점, 공격적 마케팅 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MSG 글루텐, 트랜스지방 등 배제, 관람객들 눈길

- 각 백화점과 올리브영 매장, 온라인 매장 등 진출

웰빙 명품 과자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영국산 텐에이커(www.tenacre.co.kr)가 그 인기에 힘입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의 판로를 확대하며 공격적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올해 한국에 공식 런칭된 후 꾸준히 그 이름을 알려온 '텐에이커'는 명품과자 답게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 매장에 진입한 것을 시작으로 판매처를 대폭 확대하고 있는 것.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백화점을 중심으로 판매 매장을 100여 개 까지 늘렸고 대형 마트와 편의점에도 진출을 앞두고 있다.

이어 온라인 매장에서도 쿠팡과 위메프 등 각 소셜커머스 사이트에 입점한 것은 물론 대형 온라인몰인 GS샵, 11번가, SSG몰, G마켓, 텐바이텐 등에 입점하면서 그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텐에이커'의 팝콘과 감자칩은 MSG나 글루텐, 트랜스지방 등 일반적인 과자 제조 과정에서 투입되는 건강저해 요소를 철저히 배제한 제품으로 이미 유럽 등 세계 시장에서 웰빙 과자로 폭넓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제품.

각종 유해 요소들이 없고 제조 과정에서 유제품도 첨가되지 않다 보니 아토피 증세가 있는 어린이나 체질적으로 우유를 못 마시는 사람, 채식주의자 까지도 즐길 수 있는 과자로 알려져 있다.

한편, '텐에이커'는 지난 21일까지 열렸던 중소기업청이 주최 국내 최대의 제과제빵 전시회 '2015 서울국제빵과자페스티벌(SIBA 2015)'에 참가,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350여 개의 부스에 총 2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 이 박람회에서 '텐에이커'는 다양한 맛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연일 준비된 시식 상품이 동이 나는 등 큰 인기를 끌며 한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도 했다.

수입사인 피엠엘피스 측은 "한국에 소개된 이후 다양한 시식 행사 등을 통해 그 맛과 질을 인정받고 있다"며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과 건강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계속 판매처를 늘려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