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상일 원장, 경북 아너소사이어티 38번째 가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에 38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했다.

1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상일(54) 문경중앙병원 원장이 1억원 이상 개인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이 원장은 1999년 문경시 점촌동에서 병원을 연 뒤 해외이주여성과 그 가족을 위해 무료로 5대 암 건강검진을 해 주는 등 지금까지 16년째 사랑의 의술을 펼치고 있다.

또 2006년부터는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고 문경읍 저소득 독거노인가구 4가구 가옥수리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 원장은 "고향을 위해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섬기고 나누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