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마 2015 홍수아, 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드레스 자태 뽐내…드레수아 다운 면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홍수아 미니홈피
사진. 홍수아 미니홈피

마마 2015 홍수아, 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드레스 자태 뽐내…드레수아 다운 면모

배우 홍수아가 2015 MAMA 시상자로 참석한 가운데 과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홍수아는 지난 2011년 1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봄아 ! 제발 빨리 와줄래..ㅜㅜ 너무너무 춥구나. 흑흑"이라는 글과 함께 파격적인 노출을 보이는 미니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와 고혹적인 표정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시선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가슴과 가느다란 허리, 길쭉한 각선미까지 드러내며 인형 몸매 종결자로 등극했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2일 홍콩에서 열린 2015 MAMA에서 시상자로 출연해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