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재 이혼, 남편 불편했나? 과거 "남자랑 있으면 불편해서 자꾸 피해" 발언 '눈길'
배우 허이재가 결혼 5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허이재의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허이재는 결혼 전 2009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남자친구 존재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허이재에게 "남자친구 있지 않냐"며 질문했고 이에 허이재는 "아니다. 없다. 남자를 잘 안 만나다 보니 같이 있으면 불편해서 자꾸 피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허이재는 "남자를 보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3일 한 매체는 배우 허이재가 결혼 5년만에 이혼에 합의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허이재의 측근은 "허이재와 이승우의 사이가 최근 좋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라면서 두 사람의 이혼에 대해 수긍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