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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2' 윤계상 손호준, 19금 만화책 얘기 '주거니 받거니'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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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삼시세끼 캡처
사진. tvN 삼시세끼 캡처

'삼시세끼 어촌편2' 윤계상 손호준, 19금 만화책 얘기 '주거니 받거니' "좋았겠는데?" 뭐가~?

'삼시세끼-어촌편2'에서 손호준이 이상한 꿈을 꿨다며 19금 발언을 해 웃음을 터트렸다.

4일 방송된 '삼시세끼-어촌편2'9회에서는 만재도를 찾은 게스트 윤계상과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이 '밥하는 중'과 '쉼'을 반복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세끼하우스 식구들은 만재도의 마지막 아침으로 해산물 뷔페를 준비했다. 이에 주방보조 1,2인 손호준과 윤계상은 함께 재료 손질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서로 재료들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남자들간의 깊은 대화를 나눴다. 손호준은 "어제 만화책을 너무 많이 봤나봐요. 이상한 꿈 꿨어요"라고 말을 꺼냈다.

평소 손호준이 즐겨보던 만화책은 '19금' 만화책이어서 이에 윤계상은 "좋았겠는데?"라며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대화를 이어갔다.

이에 손호준은 "아침에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라며 더 심도 깊은 이야기를 해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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