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배(61'무소속) 전 국회의원이 15일 제20대 총선 김천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총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제15'16'17대 국회의원을 지낸 임 전 의원은 "마지막으로 김천 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열정과 경륜을 다 바쳐 봉사하고자 한다"고 출마 소감을 밝혔다. 임 전 의원은 ▷국가 공단 건설로 대기업 유치와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증가 ▷관광 시설 유치'개발로 문화 관광도시로 발전 ▷여성'노인의 복지 향상을 위한 특단의 대책과, 농축산인과 중소 상인들의 숙원사업 해결 등의 공약을 내걸고 "김천 발전을 10년 이상 앞당길 자신과 비전이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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