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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풍선껌' 정려원, 마지막까지도 빛난 '행아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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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풍선껌 캡처
사진. tvN 풍선껌 캡처

종영 '풍선껌' 정려원, 마지막까지도 빛난 '행아룩'

정려원은 마지막까지도 스타일리시했다.

안방극장을 달콤한 로맨스로 사로잡았던 명품 드라마 '풍선껌'이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정려원-이동욱을 포함한 모두가 사랑에 골인했으며 모두에게 봄이 찾아왔다. 정려원과 이동욱은 서로가 곁에 있어 완벽한 연인으로 거듭났다.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서로가 곁에 있다는 자체로 행복을 보여준 정려원과 이동욱은 최강 케미를 발휘하며 끝까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정려원 이동욱의 달콤한 로맨스와 함께 주목 받았던 정려원의 스타일리시한 '행아룩'. 밝고 씩씩한 라디오 PD 김행아 역으로 매 회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며 로맨스 못지 않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마지막 회에서 정려원이 선보인 패션은 코트, 니트 그리고 세련된 느낌을 더해준 스트라이프 패턴, 그레이 컬러의 와이드 팬츠.

정려원은 코트, 니트를 매치한 패션에 2015년 가장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링에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이동욱과의 애틋한 사랑을 보여준 13화에서도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 와이드 팬츠를, 마지막 화 역시 그레이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행아룩'을 완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풍선껌 정려원, 마지막까지도 빛난 행아룩", "풍선껌 정려원, 명품드라마에 걸맞은 명품 패션", "풍선껌 정려원, 바지까지 신경 쓴 패셔니스타" "풍선껌 정려원, 이동욱과 최강 케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풍선껌 속 정려원의 세련된 느낌을 더해준 와이드 팬츠는 스타일리시한 뉴요커 브랜드 케네스콜의 제품으로 롯데홈쇼핑 공식몰(www.lotteimall.com), 케네스콜 공식 홈페이지(www.kenneth-co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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