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듀스101' 장근석, 과거 "사생 따위 필요 없으니까 꺼져" 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연합뉴스 출처
사진. 연합뉴스 출처

프로듀스 101

'프로듀스101' 장근석, 과거 "사생 따위 필요 없으니까 꺼져" 헉!

배우 장근석이 Mnet '프로듀스 101' MC를 맡은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장근석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택시에 안테나 달아서 빈 차로 쫓아가게 해서 GPS 송신... 수법도 다양하구나"라면서 "거듭 얘기하지만, 사생 따위 필요 없으니까 꺼져"라고 따끔하게 말했다.

또 장근석은 과거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안티팬들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장근석은 "('나는 장근석이다') 방송 이후 안티팬이 많이 줄었다. 장근석에게도 저런 면이 있었느냐고 많이 놀라워하시더라. 나는 안티팬들도 언젠가 나에게 빠지리라는 믿음이 있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Mnet의 걸 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101'은 101명의 소녀들이 걸 그룹 최종 멤버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