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인철 대구시의원 "한중 FTA 농민대회 최소화 경쟁력 강화 발전기금 신설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인철 대구시의회 의원(경제환경위원회)은 18일 238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중 FTA 비준으로 인한 지역 농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구시 농업발전기금을 신설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사업들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최 시의원은 "대구는 지역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에 사용할 수 있는 기금조차 마련되지 않았다"면서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농업발전기금이 적재적소에 지원된다면 상실감에 빠진 농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최 시의원은 "지역 농업과 농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과 청사진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