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인철 대구시의원 "한중 FTA 농민대회 최소화 경쟁력 강화 발전기금 신설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인철 대구시의회 의원(경제환경위원회)은 18일 238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중 FTA 비준으로 인한 지역 농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구시 농업발전기금을 신설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사업들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최 시의원은 "대구는 지역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에 사용할 수 있는 기금조차 마련되지 않았다"면서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농업발전기금이 적재적소에 지원된다면 상실감에 빠진 농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최 시의원은 "지역 농업과 농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과 청사진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