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학교는 최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러닝숍(Learning Shop'학습상점)을 개소했다.
학습상점은 1997년 영국의 노르위치 시립대학에서 학습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원스톱으로 정보를 제공한 데서 비롯됐다.
호산대 평생직업교육대학은 학습상점에 평생교육사를 배치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체계적 상담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우리나라 평생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확립한다. 또 러닝버스(Learning Bus'학습버스) 제도를 함께 도입해 소외계층에 대한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호산대 김재현 평생직업교육대학 본부장은 "학습상점을 통해 지역사회의 교육 수요에 발맞추는 한편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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