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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간 모바일 거래' 헬로마켓 새 모델에 조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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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이 '헬로마켓'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 개인 간 모바일 거래서비스 업체인 헬로마켓(대표 이후국)은 내년 광고 모델로 조인성을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헬로마켓은 스마트폰으로 물건 사진을 찍어 거래할 수 있는 사이트로, 중고'핸드메이드'자동차 등 1천만 개 이상의 물건이 등록돼 있다. 특히 판매자'구매자 간 실시간 채팅 서비스로 빠르게 소통할 수 있는 헬로톡도 제공 중이다. 편의점'방문 택배 등 간편한 택배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후국 대표는 "국내 불모지였던 개인거래 시장에서 30초 만에 아이템을 등록할 수 있는 간편함과 자체 개발한 100% 안심결제시스템 헬로페이의 안전함을 제공해 업자가 아닌 개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진정한 개인거래 서비스를 완성시켰다"고 했다.

조인성의 헬로마켓 광고는 내년 1월 1일부터 지상파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누적 앱 다운로드 수 250만 건을 돌파한 헬로마켓은 코리아 모바일 페스티벌 최우수앱 수상, 서울시 공식 공유경제 기업 지정, 한국정보화진흥원 창조기업 선정, 스타트업 톱 100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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