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하디, 극비리에 내한…'상남자' 모자 쓰고 Yo! 방문 목적은?
온라인상에서 전해진 톰하디의 극비리 내한 소식에 따라 그는 홍대, 이태원 등 핫 플레이스를 자유롭게 다닌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 톰 하디는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더 모노톤즈'의 콘서트를 관람한 뒤 홍대 근처를 관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극비리에 내한한 톰 하디가 무슨 일로 한국을 방문했는지 알려지지 않아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그는 20일 오후 11시 35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레전드' 무대인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톰 하디는 내년 1월 14일 개봉하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에서 존 피츠 제럴드 역으로 열연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