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톰 하디, 극비리에 내한…'상남자' 모자 쓰고 Yo! 방문 목적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톰 하디 SNS
사진. 톰 하디 SNS

톰 하디, 극비리에 내한…'상남자' 모자 쓰고 Yo! 방문 목적은?

온라인상에서 전해진 톰하디의 극비리 내한 소식에 따라 그는 홍대, 이태원 등 핫 플레이스를 자유롭게 다닌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 톰 하디는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더 모노톤즈'의 콘서트를 관람한 뒤 홍대 근처를 관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극비리에 내한한 톰 하디가 무슨 일로 한국을 방문했는지 알려지지 않아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그는 20일 오후 11시 35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레전드' 무대인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톰 하디는 내년 1월 14일 개봉하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에서 존 피츠 제럴드 역으로 열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