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윤균상, 해맑은 모습에 女心 흔들…육룡에 찾아온 위기 어떻게 될까?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윤균상은 등장만으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지난 방송에서 윤균상은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순수 매력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윤균상은 변요한에게 대업을 성공하면 같이 고향에 내려가고 싶다는 정유미의 마음을 전하는 신세경을 보며 "연희낭자랑 너랑! 서로 막! 이러고! 막! 좋아하고 그런 사이구나?"라는 말과 함께 해맑게 웃는 무휼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후 윤균상은 과거 허준석에게 겁탈 당한 기억이 떠올라 쓰러진 정유미를 목격한 후 그를 변요한에게 데려와 진심 어린 걱정을 했으며, 정유미의 마음 아픈 과거사를 우연히 듣게 되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윤균상은 연회 소식에 기뻐했고, 최종환의 음모를 모르는 무휼의 해맑은 미소로 앞으로 일어날 사건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윤균상뿐만 아니라 이성계와 모든 이들은 최종환의 음모가 담긴 '죽음의 연회'라는 사실을 몰랐기에 칼을 모두 내려놓고 연회에 참석했고, 이 모습과 상반되는 그들을 죽이려는 암살단의 모습이 그려지며 '육룡이 나르샤'에 위기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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