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 계명대 동산병원 신경과 교수가 지난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100여 편의 SCI급 논문 등 190여 편의 논문과 4편의 어지러움 분야 국제 교과서 편찬 작업에 저자로 참여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혈관성 어지러움과 청력 장애의 조기 진단과 기전에 관한 연구들이 국제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국내 보건의료산업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연구자 및 개발자를 선정,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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